월간서예문화초대 김영란 작품전이 5월29(화)-6월3(일)까지 봉산문화회관에서 개최된다.
초대일시는 5월30일(수) 오후 6시다.
정운 김영란선생은 걸어온 붓길을 반추하며
'훗날에 나는 어디선가 담담하게 이야기하렵니다.
먹과 종이가 좋아 붓길을 선택하였고
그리고 그것 때문에 참으로 행복하였다고'
이 세상 넓은 인생의 길에서 내가 걸어온 시간의 모래 위에 붓길의 작은 발자취를 남겼다고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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