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민대학에서는 5월의 강좌가 시작되었다.
첫번째 시간으로 삶의 이야기로 읽는 명저
페다고지_억눌린 자들의 교육(5/3 목 오후2시, 시청별관 대강당/ 강사 : 손종현 대구가톨릭대학교 교수) 이 열였다.
이 책은 브라질의 교육사상가 파울로 프레이리가 쓴 대표작이다.
그는 몸소 수많은 민중교육실천작업을 펼쳐왔고 온 몸으로 교육현장에 뛰어든 교육실천가프레이리의 작업결과물인 만큼 이 책은 탁상공론식의 교육이론서가 아닌 새로운 실천의 일치를 제시하는 실천을 위한 교육이론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