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림 서정숙선생은 5월 8일부터 13일까지 대구 봉산문화예술회관 제2전시실에서 일곱번째 작품전이 열린다.
이번 작품전에서는 모시와 광목을 사용하여 문자를 응용하거나 서양화와 문자를 접목시켜서 현대적 감각을 통하여 장식성을 강조한 작품들을 전시한다.
대구미술대전 초대작가, 심사위원을 역임했으며, 대백프라자 문화센타에 강의를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