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회원가입 고객센터
2026.10.16 (金) 19:22
주요뉴스
 
 HOME > 뉴스 > 문화/생활 > 생활일반
안개·먼지 뒤엉킨 스모그..사흘째 미세먼지 비상
등록 : 2018-03-26 10:30
올 들어 최악의 미세먼지가 강타하고 있습니다.
벌써 지난 주말부터 사흘째 잿빛 하늘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입자가 굵은 미세먼지의 농도는 어제보단 조금 낮아졌지만 건강에 훨씬 더 해로운 초미세먼지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과 전북, 광주, 경남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오전 8시를 기준으로 서울 용산구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세제곱미터당 120 마이크로그램을 기록하는 등 평소의 3~4배 수준을 웃돌고 있습니다.
강원과 충북 등에서도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가 나쁨 단계를 보이고 있고 그 밖의 전국에서도 평소 보다 공기가 많이 탁합니다.
특히 오늘은 안개와 미세먼지가 뒤엉키는 스모그 현상까지 강하게 나타나 가시거리가 수 백미터까지 짧아진 곳이 많습니다.
이때문에 인천공항에서는 항공편 8편이 회항하고 지연되는 등 운항에 차질을 빚었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한반도 주변 기류가 정체돼 국외 미세먼지와 국내 오염물질이 흩어지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상공에 쌓이면서 먼지 농도가 크게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내일까지도 이렇다 할 바람이 불지 않아 먼지가 축적될 것으로 보여 고농도 먼지 현상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환경부는 호흡기 환자와 노약자는 되도록이면 바깥활동을 자제하고 건강한 사람도 외출시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ys4327@hanmail.net ]
이전 위로
       
사공홍주.PNG
『화역(畫易), 주역을 그리다』
“사회에 좋은 영향 미쳐야”…도서출...
해송 이희대 문인화전
이재명 대통령 "스트레이키즈,...
아시아 최대 규모 아트페어 개막...
"솔드아웃 연연 안 한다.....
올 가을 전국 곳곳서 비엔날레..동...
올해로 25년째..진도 토요민속여...
지향 김계진작품전
서예교육의 활성화
나스카 라인
대구경북서예상 류영희·박세호씨
'유영국, 절대와 자유 展'이
‘한국미술작가명감 출품작가 초청전...
BTS '빌보드 핫1위' ...
문체부·한국문화관광연구원 분석 서울 중구 롯데면세점...
'엑스엑스' 안희연(하니...
가수 하니가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열...
'맛남의 광장' PD &quo...
[뉴스엔 박수인 기자] 안전한 ...
'친정엄마' 대표 잠적 ...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뮤...
사공홍주 유튜브 채널 개설
issue 게시판은 아직 생성되지 않았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회원약관 고객지원센터 제휴 및 광고문의 광고안내 저작권안내 기자회원신청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다이렉트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