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는 13일 오전 8시를 기해 중부권 11개 시에 발령된 초미세먼지(PM 2.5) 주의보를 해제했다.
해당 지역은 수원, 안산, 안양, 부천, 시흥, 광명, 군포, 의왕, 과천, 화성, 오산이다. ![미세먼지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t1.daumcdn.net/news/201803/13/yonhap/20180313081812608rspw.jpg) 미세먼지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들 지역에는 전날 오후 3시를 기해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졌었다. 이들 지역의 현재 1시간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48㎍/㎥로 낮아졌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권역별 평균농도가 2시간 이상 90㎍/㎥ 이상일 때 내려진다.
초미세먼지는 머리카락 굵기의 30분의 1 정도로 작아 호흡기에서 걸러지지 않고 허파꽈리까지 그대로 침투하기 때문에 미세먼지보다 인체에 해롭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