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여초서예관은 26일 부터‘2017
여초서예문화학교 무료서예교실’을
운영한다.
이번에
개강하는 무료서예교실은
26일부터 9월 30일까지, 11월 4일부터
12월 9일까지 교육기간을
2기수로 나누고 각각
6주
과정으로 진행한다.
교육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이상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여초 서예관
교육 체험실에서 매주
토요일
9시부터 12시까지 무료로 진행된다.
무료서예교실은
전통서예를 기반으로 다양하고 자유로운 표현과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캘리그라피를
중심으로 수업이
진행되며,
전문 강사로부터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강좌를 무료로 제공하여
지역
주민뿐 아니라 인근 군부대의 젊은 장병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여초서예관은
수시로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접수 및 문의는 여초서예관
(☎033-461-4081)으로 하면 된다.
한편,
여초서예관은 9월 3일까지‘인제는 캘리그라피시대’2차 전시회를
개최하고 청년 서예작가 22명이 참여한 캘리그라피 서화작품 44점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는 앞서 7월부터 8월 기간 전시된 기획전에
이어 2번째로 진행되며,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응원하는
기념작품으로 특별
제작되어,
향후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기간 중 평창과 강릉에서도
전시
될 예
정이다.
[인제인터넷신문]심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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