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프란체스카 빌란티 큐레이터가 22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 '마르크 샤갈 특별전: 비욘드 타임'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있다.
이번 전시는 7년 만에 한국을 찾은 이번 대규모 특별전이다. 샤갈의 미공개 유화 7점을 비롯해, 총 170여 점의 작품을 체계적, 과학적인 새로운 전시 구성으로 선보이는 자리다. 2025.5.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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